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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라고 있었다. 일하기로 섭과는 깔끔해 현정은 기자 admin@reelnara.info한국기독실업인회(CBMC)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2026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석현포토그래퍼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중앙회장 최범철)가 신년인사회를 열고 기업과 일터 현장에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중장기 비전 2030을 선포했다.
CBMC는 서울동부연합회(손승진 회장) 주관으로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2026 신년인사회’를 열어 새해 사역 방향과 중장기 목표를 공유했다.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목사는 신천지릴게임 1부 예배에서 ‘한 달란트’(마 25:24~29)를 주제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 있다”며 “은사(달란트)는 나를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문의 주인공은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이다. 그는 자신이 다른 종들보다 더 많은 달란트를 바다이야기고래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순간 감사가 사라지면서 달란트는 아무 쓸모 없는 것이 됐다”고 설명했다.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목사. 신석현포토그래퍼
최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높이는 교만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바다이야기5만 그렇다고 자기비하도 옳지 않다”며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맡겨주신 것에 자족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필요할 때 더 많은 달란트를 맡기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날 많은 기업인과 직장인, 교회 직분자들이 한 달란트를 묻어두고 ‘없다’며 좌절한다”며 “한 달란트라도 충분하다. 주님 오실 때까지 사명을 이룰 때까지 사 카카오야마토 용하라고 주신 달란트임을 기억하고, 주님 앞에 내어놓아 영광스럽게 쓰임 받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최범철 CBMC 중앙회장. 신석현 포토그래퍼
2부 신년인사 및 조찬 시간에는 최범철 중앙회장이 신년 메시지 야마토연타 와 함께 2026년 사역 비전을 선포했다. 최 회장은 “2026년 한국 CBMC는 마가복음 16장 15절 말씀을 토대로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를 사역 주제로 삼는다”며 “이는 선택이 아닌 주님께서 맡기신 분명한 지상명령이며,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의 용사이자 일터의 전도자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 CBMC의 중장기 캠페인인 ‘비전 2030’을 언급하며 “성취하자 500지회, 함께 가자 1만 회원, 완성하자 2030년이라는 목표 아래 전국 지회가 한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최 회장은 “이 비전은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맡기신 지상명령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서울동부연합회가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를 특송으로 찬양했으며, 참석자들은 모두 기립해 찬양 ‘사명’을 함께 불렀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한국 CBMC 사역 안내’도 진행됐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2박 3일간 인천 더위크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제14차 중국한인 CBMC 대회가 소개됐다.
CBMC는 다음 달 10일 서울 CTS아트홀에서 제5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5월 7일부터 9일까지는 미주서부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3차 미주서부한인 CBMC 시애틀 대회가 열린다. 이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한국 CBMC의 대표 행사인 제52차 CBMC 한국대회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수연 기자 pro111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중앙회장 최범철)가 신년인사회를 열고 기업과 일터 현장에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중장기 비전 2030을 선포했다.
CBMC는 서울동부연합회(손승진 회장) 주관으로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2026 신년인사회’를 열어 새해 사역 방향과 중장기 목표를 공유했다.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목사는 신천지릴게임 1부 예배에서 ‘한 달란트’(마 25:24~29)를 주제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 있다”며 “은사(달란트)는 나를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문의 주인공은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이다. 그는 자신이 다른 종들보다 더 많은 달란트를 바다이야기고래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순간 감사가 사라지면서 달란트는 아무 쓸모 없는 것이 됐다”고 설명했다.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목사. 신석현포토그래퍼
최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높이는 교만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바다이야기5만 그렇다고 자기비하도 옳지 않다”며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맡겨주신 것에 자족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필요할 때 더 많은 달란트를 맡기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날 많은 기업인과 직장인, 교회 직분자들이 한 달란트를 묻어두고 ‘없다’며 좌절한다”며 “한 달란트라도 충분하다. 주님 오실 때까지 사명을 이룰 때까지 사 카카오야마토 용하라고 주신 달란트임을 기억하고, 주님 앞에 내어놓아 영광스럽게 쓰임 받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최범철 CBMC 중앙회장. 신석현 포토그래퍼
2부 신년인사 및 조찬 시간에는 최범철 중앙회장이 신년 메시지 야마토연타 와 함께 2026년 사역 비전을 선포했다. 최 회장은 “2026년 한국 CBMC는 마가복음 16장 15절 말씀을 토대로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를 사역 주제로 삼는다”며 “이는 선택이 아닌 주님께서 맡기신 분명한 지상명령이며,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의 용사이자 일터의 전도자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 CBMC의 중장기 캠페인인 ‘비전 2030’을 언급하며 “성취하자 500지회, 함께 가자 1만 회원, 완성하자 2030년이라는 목표 아래 전국 지회가 한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최 회장은 “이 비전은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맡기신 지상명령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서울동부연합회가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를 특송으로 찬양했으며, 참석자들은 모두 기립해 찬양 ‘사명’을 함께 불렀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한국 CBMC 사역 안내’도 진행됐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2박 3일간 인천 더위크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제14차 중국한인 CBMC 대회가 소개됐다.
CBMC는 다음 달 10일 서울 CTS아트홀에서 제5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5월 7일부터 9일까지는 미주서부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3차 미주서부한인 CBMC 시애틀 대회가 열린다. 이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한국 CBMC의 대표 행사인 제52차 CBMC 한국대회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수연 기자 pro11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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