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쇼 등 볼거리 풍성…'제7회 항공레저 페스타' 24일 울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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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호래  0 Comments  119 Views  22-09-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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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국내 최대 항공레저축제인 '제7회 항공레저 페스타'를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경북 울진비행장에서 개최한다.ⓒ국토부[데일리안 = 배수람 기자] 국토교통부는 국내 최대 항공레저축제인 '제7회 항공레저 페스타'를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경북 울진비행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항공레저 페스타는 항공레저스포츠의 활성화와 항공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된 항공레저 분야의 종합제전이다.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다.행사장에선 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등 6개 종목별 국토부장관배 대회가 개최되고, 열기구 탑승, 항공기 시뮬레이터, VR 스마트드론 체험, 에어로켓 제작 등 15개의 체험프로그램과 활공기, 레저항공기, 훈련항공기 등 전시, 항공 관련 기관들의 홍보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24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군집드론쇼, 모형항공기 곡예비행 등이 펼쳐지고, 행사 기간에는 국립항공박물관과 울진비행훈련원이 지원하는 특별전시와 기획행사도 관람할 수 있다.특별전시 '다가가는 박물관'은 국립항공박물관이 울진 주민들에게 항공문화를 소개하고자 마련한 특별행사로 안창남 고국 방문 비행 100주년 기념전시, 공항모형·항공장비 등의 박물관 소장품 전시와 어린이들을 위한 페달비행기 탑승, 항공기 3D 퍼즐 만들기 등의 이벤트를 제공한다.기획행사로 마련된 '항공인이 되려면'은 울진비행훈련원이 위치한 개최지의 장점을 살린 기획행사로 항공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항공진로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조종사 등 항공종사자 초청 특강, 실제 비행훈련에 사용되는 조종 시뮬레이터 등 항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김헌정 국토부 항공정책관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항공레저 행사와 항공 관련 직업소개, 특강 등 어느 때보다 풍성한 항공 축제가 될 것이며 코로나19로 침체된 항공 분야의 활력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드론 등 기초 항공산업 육성과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토부는 행사 기간 지자체와 협력해 안전요원 배치, 안전운영 설명서 마련 등 프로그램 및 시설물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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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AP/뉴시스] 21일(현지시간) 일반인이 촬영해 AP 통신이 입수한 사진으로 테헤란 시내에서 도덕 경찰에 의해 체포된 여성의 죽음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2.09.23



[테헤란=AP/뉴시스] 2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탄 경찰이 시위대가 쓰레기통 등으로 막아놓은 시위 현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시위대는 지난 13일 테헤란에서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받던 20대 여성이 숨지자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 여성의 죽음으로 이란은 국제사회의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2022.09.21.



[테헤란=AP/뉴시스] 2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시위대가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고 있다. 시위대는 지난 13일 테헤란에서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받던 20대 여성이 숨지자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 여성의 죽음으로 이란은 국제사회의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2022.09.21.



[테헤란=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복장 규정 위반으로 구금됐던 여성이 숨진 것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경찰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지난 13일 테헤란에서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된 20대 여성이 16일 경찰 조사 중 숨지자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이란 경찰은 해당 여성이 심장마비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으나 유족은 고인이 심장 관련 질환을 앓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2022.09.20.



[이란=AP/뉴시스] 2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이란 총영사관 밖에서 마하 아미니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에 한 여성이 이란 국기 옆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09.23.



[테헤란=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탄 경찰이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하고 있다. 지난 13일 테헤란에서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된 20대 여성이 16일 경찰 조사 중 숨지자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이란 경찰은 해당 여성이 심장마비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으나 유족은 고인이 심장 관련 질환을 앓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2022.09.20.



[테헤란=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복장 규정 위반으로 구금됐던 여성이 숨진 것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경찰 오토바이를 불에 태우고 있다. 지난 13일 테헤란에서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된 20대 여성이 16일 경찰 조사 중 숨지자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이란 경찰은 해당 여성이 심장마비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으나 유족은 고인이 심장 관련 질환을 앓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2022.09.20.



[베를린=AP/뉴시스]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이란 대사관 앞에 모인 국가 저항 평의회 망명 이란인들이 도덕 경찰에 의해 사망한 이란 여성의 사진을 들고 있다. 미국 정부는 히잡 미착용 혐의로 기소된 여성이 체포된 뒤 사망한 사건으로 이란 도덕 경찰에 제재를 가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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