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박용진 권리당원 전원투표' 놓고 정면충돌…비명계 '李친정체제' 저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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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용리  0 Comments  113 Views  22-08-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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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원투표 많이 할수록 좋다" 박용진 "당헌 개정안 반대"…8·28 전당대회 D-4 마지막 토론회서 격돌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28 전당대회를 닷새 앞두고 이재명·박용진(기호순) 당 대표 후보가 '권리당원 전원투표' 논란을 놓고 정면충돌했다.박용진 당 대표 후보를 중심으로 비이재명계는 '당헌 80조 논란'에 이어 '권리당원 전원투표' 문제를 막판 쟁점화하며 '이재명 지도부'를 향한 견제전을 이어갔다.박 후보는 23일 밤 이 후보와 맞붙은 'MBC 100분 토론'에서 당 중앙위원회 의결을 앞둔 '권리당원 투표 우선제' 조항을 언급하며 "(권리당원 전원 투표가) 전당대회보다 높은 우리 당의 최고 의결기구로 된다. 최고 의결방식을 바꾸는데 논의 절차가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박용진 후보는 주도권 토론이 시작되자마자 권리당원 전원투표 관련 당헌 개정 논란을 꺼내 들며 포문을 열었다.박 후보는 "권리당원 투표를 우리 당의 최고 의결기구로 한다는 내용의 당헌이 새로 만들어지려 한다"면서 "지난 금요일에 당무위에 올라왔는데 의원과 당원 대부분이 몰랐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절차적 미비와 내용에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당헌 개정안이 올라와 있어, 저는 반대한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앞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도 이 조항을 두고 "산술적으로는 16.7%의 강경한 목소리만 있으면 어떤 의결이든 다 가능하게 된다"며 "민주당이 개딸(이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층) 정당이 될까 봐 무섭다"고 하기도 했다.이에 이 후보는 "최종적인 안을 보지 못해 일방적인 의견을 드리기 어렵다"면서도 "기본적으로 중요한 안에 대해 당원의 의사를 묻는 당원투표는 많이 할수록 좋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다만 "(당원투표) 결론이 나오면 (당이)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식의 구속력 있는 의결 (절차를) 만들지에 대해서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박 후보가 "내일 (중앙위에서) 토론 없이 온라인 투표로만 결정된다"며 입장을 재차 묻자 이 후보는 "확인해봐야겠다. 가정적으로 답할 수는 없으나 박 후보의 문제의식에는 공감한다"며 "보다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박 후보는 최고위원 후보직에서 사퇴한 친문(친문재인) 윤영찬 의원 등과 함께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토론회도 했다.'586, 친문, 이재명의 민주당을 넘어 국민의 민주당으로'를 주제로 한 이날 토론회는 사실상 이 후보를 겨냥한 행사였다.이원욱(3선)·강병원·김종민(재선), 정태호(초선) 등 비이재명계 의원들도 대거 자리했다.박 후보는 토론회에서 "33년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은 3당 합당을 의결한 당시 통일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이게 회의입니까'라고 외쳤다"며 "마찬가지로 권리당원 투표를 전대 의결보다 우선하도록 한 것이 민주주의냐"고 비판했다.친문 김종민 의원은 "콜로세움에서 저사람을 죽일까 말까를 다수결로 물었다. 그래서 로마가 살아났느냐"며 "민주적 절차가 깨지면 국민의 민주당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민주당 당무위는 지난 19일 회의에서 권리당원 전원 투표를 전국 대의원 대회 의결보다 우선하는 최고 당법이라고 규정했다. 이를 반영한 당헌 개정안은 24일 중앙위원회를 거쳐 확정된다.이와 관련, 박 후보 등 비명계 의원 25명은 '권리당원 전원 투표' 신설 조항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없었다며 하루 앞으로 다가온 중앙위 온라인 투표를 연기해달라는 의견을 중앙위와 비대위에 전달했다.비이재명계는 친명계의 최고위 독식을 막기 위한 '작업'에도 사활을 걸고 있다.친문 윤영찬 의원이 전날 후보직에서 물러나면서 송갑석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 사실상 단일화한 것은 비이재명계 후보 1명이라도 최고위에 진출시키려는 고육책으로 풀이된다.현재 6위인 송 후보의 누적 득표율은 9.09%로, 친명 주자인 박찬대 후보(9.47%)와 박빙 양상이다.



사진=연합뉴스현재 당선권(1∼5위) 주자들에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고민정 의원(2위)도 포함돼 있지만 당내에선 고 의원을 비이재명계로 분류하지 않는 시각이 많다.친문 핵심인 전해철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의원 표까지 다 합산한다면, 윤영찬 의원의 사퇴가 전대 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며 '단일화 효과'에 힘을 실었다.반면 이 후보는 전대 분수령이었던 호남 경선에서 대세론에 쐐기를 박은 만큼 여세를 몰아 역대 최고 득표율을 찍고 '강한 리더십'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이 후보 측에서는 비이재명계의 우세가 점쳐지는 대의원 투표(투표 반영 비율 30%)에서 득표율이 다소 조정되더라도, 민주당 전대 최고 득표율인 70%대는 가뿐히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관리 모드'에 돌입한 이 후보로선 앞서 '당헌 개정' 논란 때와 마찬가지로 '전 당원 투표' 논쟁에도 굳이 발을 담그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이 후보는 이날 박 후보와의 토론회에서 당원 투표 문제와 관련해 "제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최종안을 보지 못했다"고 전제하면서 "기본적으로 주요한 안들에 대해 당원의 의사를 묻는 당원 투표는 많이 할수록 좋다. 다만 강제력, 구속력 있는 의결로 만들지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다만 친명계이자 최고위원 경선 1위를 달리고 있는 정청래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전 당원 투표가 문제면 국민투표도 문제냐. 말은 바로 하자"며 당원투표 우선제 도입을 주장했다.한편 김진표 국회의장이 밝힌 '여야 중진협의체 구상'을 두고 친명계 최고위 주자들은 물론 강성 지지층에서 강한 반대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재명 체제 힘 싣기'라는 해석이 나온다.중진협의체가 여야 지도부 위에 위치한 '옥상옥'으로 기능하면서 당 대표 리더십의 공간을 축소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이 후보도 토론회에서 "중진협의체는 일종의 국회의장 자문기구 역할이라면 괜찮다"며 "그런데 당을 대표하는 수준까지 가는 것은 당 체제와는 반하는 (것으로),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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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암동굴 중 벵뒤굴서귀포층 풀등 지형에서 시작된 수상화산의 분출에 한라산 분출이 화룡점정을 찍은 제주도의 형성, 조선배달제국 연방을 한민족이 관장할 무렵인 5000년 해저에서 솟아나 만들어진 성산일출봉의 왕관 혹은 해상요새 모양 특이지형이 유네스코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사실 268개(비공식집계는 이보다 더 많음) 오름 역시 호평을 받았지만 사유지가 많아 등재를 위한 준비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필요해서 빠졌다.특히 거문오름 용암동굴군은 인류전체를 위해 보호되어야할 보편적 가치가 큰 핵심지역으로 꼽힌다. 1만년~8000년전 거문오름에서 분출된 용암이 거대한 강(용암하천, 용암협곡 형성)처럼 흘러 용암 동굴을 만들고, 어느 완만한 기슭에는 지상의 빌레와 습지, 지하의 여러 갈래 다발성 동굴(벵뒤 등)을 조성하더니, 다시 지하에 모여 나아가다 다양한 자양분을 추가로 흡수해 여러 특성을 고루 지닌 복합형-문명형성형 동굴로 바뀌며, 바닷가에 이르러 거대한 용암대지를 만드는 과정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만남을 한편의 영화처럼 보여준다. 용암동굴로는 세계유일의 자연유산이다.이곳에 대한 국민과 인류의 애정과 보호의지를 확인하는 축제가 오는 10월1~16일 열린다. 올가을 제주를 가야할 최대 이슈이다. 특히 지속가능하게 후손에게 인류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이어줘야 한다는 점에서 7개 마을 주민들이 이번 축제의 주인공이 된다.제주관광공사는 9~11월 가을철 제주관광10선 ‘걷고 싶은 계절, 제주의 가을을 탐하다’를 공개했다. 다음은 제주관광공사의 가을 10선 설명.



거문오름에서 흘러나와 하천,협곡,동굴을 만들언 용암이 지상으로 다시 나오면서 얇게 형성된 천장 일부가 무너지면서 형성된 용암교▶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숲길 탐방 〈거문오름〉거문오름은 제주도의 오름 중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곳이다. 분화구 내부의 울창한 수림이 검은색으로 음산한 기운을 띠고 있어 신령스러운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름처럼 신령스러운 이 공간은 아무나 갈 수 없다. 방문 시 온라인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주 1회(매주 화요일) 자연 휴식일을 운영하며 탐방객을 제한한다.*2022년 세계자연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 2022. 10. 1(토) ~ 10. 16(일), 축제기간에만 비공개 구간이 공개됩니다.만장굴과 김녕굴, 용천동굴, 당처물동굴, 벵뒤굴 등 제주의 대표적 용암동굴의 시발점으로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를 보유한 곳이다. 정상에 오르면 화산 분화구가 한눈에 보이고 분화구 안에는 낮게 솟아 오른 작은 봉우리들과 함께 다양하게 발달한 화산 지형들을 관찰할 수 있다. 다양한 지질 및 생태자원을 간직하고 있으며 옛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숯가마터, 일제강점기 갱도진지와 주둔지, 4.3 유적지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거문오름 :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569-36 (064-710-8981)



무장애숲, 문체부의 열린관광지로 유력한 붉은오름자연휴양림▶누구나 안전하게 즐기는 제주의 숲 〈무장애 숲 여행 5〉- 사려니숲, 서귀포 치유의숲, 서귀포자연휴양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절물제주에서는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유아, 임산부 등 보행약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해 가고 있다. 목재를 이용해 계단이나 요철을 없애고 평탄하게 길을 연결해 천천히 숲을 산책하는 슬로우 로드이다.제주의 숲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대표 숲길 사려니는 ‘신성한 숲’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총 15km 구간 중 1.3km 구간에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되어 있다. 사려니숲길 입구는 중 붉은오름 입구에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경사는 5도 내외로 완만하다.서귀포 치유의숲은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가득한 곳으로 걷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곳이다. 총 15km 구간 중 가멍오멍숲길 870m 구간에 노고록 무장애 숲길이 조성되어 있다. 하루 600명으로 입장이 제한되며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2021 제주웰니스관광지 선정서귀포 자연휴양림은 한라산국립공원 내 해발 600~800m에 위치하고 있다. 울창한 편백림 산림욕장이 조성되어 있고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혼디오몽숲길 670m 구간에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되어 있다. 서귀포자연휴양림에는 차량 순환로도 조성되어 있어 차를 타고 숲을 구경할 수 있다.붉은오름자연휴양림의 토양은 식물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이롭다고 알려진 화산 송이로 들어차 붉은 색을 띈다. 화산 송이의 건강한 기운이 가득한 이곳에는 상잣성숲길 1.1 km 구간에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되어 있다. 다른 숲에 비해 비교적 경사도과 완만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이 설치되어 있다. 제주 전통가옥 형태의 숙박시설이 독채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인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절물자연휴양림은 삼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휴양림이다. 산책로 8개 코스 27.3km 구간 중 5개 코스 약 7km 구간에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되어 있다. 절물 내 숙박시설은 장애인 우선 예약 정책이 시행 중이니 하루 종일 즐기며 온전히 숲을 느껴보기 좋다.-사려니숲길 :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 158-4 (064-900-8800)-치유의숲 :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 (064-760-3067, 사전예약: 서귀포시e티켓)-서귀포 자연휴양림 : 서귀포시 영실로 226 (064-738-4544)-붉은오름 자연휴양림 : 서귀포시 표선면 남조로 1487-73 (064-760-3481)-절물자연휴양림 : 제주시 명림로 584 (064-728-1510)여행 Tip! : 무장애 여행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제주 ‘관광약자접근성안내센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사라봉에서 내려다본 전망▶야간에도 즐겨, 제주 도심 속 숲길 산책 〈사라봉, 별도봉, 도두봉〉제주 여행 일정 중 하루를 다 할애하며 숲을 갈 시간이 부족하다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제주 시내에서 가까운 숲 산책길을 소개한다.도두봉은 공항에서 가까운 무지개 해안도로와 연결되어 있다. 낮은 오름이라 어린이들도 오르기 쉬우며, 탁 트인 전망으로 야경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정상에 오르면 쉴 새 없이 이착륙하는 활주로의 비행기들을 볼 수 있다. 사라봉은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 곳을 선정한 영주십경 중 ’사봉낙조‘에 해당하는 오름이다. 사봉낙조는 사라봉에서 지는 붉은 노을을 뜻하며, 바다 위로 붉게 물든 노을은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별도봉은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산책로로 해안절경을 감상하며 걷기 좋다. 밤에는 밀려오는 바닷소리와 함께 산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소리가 한데 어울려 이곳만의 매력을 뽐낸다. 여행객들은 우당도서관 앞길에 주차하고 오르는 게 일반적 코스다. 해발 136m로 조용히 사색하며 산책하기 좋다.-도두봉 : 제주시 도두일동 산1-사라봉 : 제주시 사라봉동길 61-별도봉 : 제주시 화북1동 4472



한라산 천마숲길의 가을▶가을 단풍, 제주 중산간을 탐닉하다 〈한라산 천아숲길〉한라산이 짙푸른 녹음이 가을 햇볕을 닮은 붉은빛으로 무르익는 천아숲길은 가을여행의 손꼽히는 명소이다. 한라산둘레길 코스 중 하나인 ’천아숲길‘은 천아수원지에서 보림농장 삼거리까지 총 8.7km 구간이다.이 시기가 되면 관광객 뿐 아니라 도민들도 단풍 구경에 나선다. 차를 이용하면 꽉 막힌 길에서 시간을 지체할 수 있으니 코스를 완주할 요량이라면 1100도로 노선(240번, 한라산둘레길 천아숲길 입구 정류장 하차) 버스를 타서 가길 추천한다. 숲길 자체는 난이도가 있는 편으로 편도 3시간 이상 소요되며 왕복으로 등반할 경우 거리가 상당함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코스 종점에서 도보로 이동하여 영실 입구 버스정류장 이용숲길 초입부터 단풍의 빛깔이 은은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걸음을 옮길수록 붉은빛이 점점 짙어진다. 무수천 상류 계곡인 천아계곡에서 진정한 가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한라산의 단풍은 10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11월 초에 절정을 이룬다.-천아숲길 천아계곡 :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 1



환상숲 곶자왈. 관리인 부녀의 보존을 위한 노력, 딸 부부의 러브스토리 조차 재미있는 곳이다.▶제주의 속살, 살아있는 자연을 느끼다 〈곶자왈〉곶자왈은 제주 화산활동 중 분출한 용암류가 만들어낸 불규칙한 암괴 지대로 용암 위로 흙이 쌓이고 이끼가 묻어나며 초록 숲으로 피어났다. 과거에는 버려진 땅으로 인식되기도 하였으나 현재 생물·지질·문화 다양성이 높은 지역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한경면에 위치한 ‘환상숲곶자왈공원’은 제주의 독특한 지형과 다양한 식생을 한 데 볼 수 있는 울창한 원시 생태 숲이다. 도너리오름에서 분출하여 흘러내려온 용암 끝자락에 동굴이 형성되어 있고 바위와 나무, 넝쿨이 얽히고설켜 흡사 정글에 있는 듯하다. 인생샷과 함께 아름다운 숲길을 즐길 수 있는 ‘산양큰엉곶’. 제주의 신비를 품은 곶자왈 안에 다양한 포토존과 옛 기찻길 풍경 등 곳곳에 재미 요소가 가득하여 지루할 틈이 없다. 달구지길은 휠체어나 유모차가 다닐 수 있어 어린이들과 부모님과 함께 하기에도 좋다.-환상숲곶자왈공원 : 제주시 한경면 녹차분재로 594-1-산양큰엉곶 :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956-6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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